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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 화성판 "케스트 어웨이" 라고 할수있다.

나는 이 영화를 통해 "멧 데이먼" 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었으며, 어릴때 먹던 감자가 맛있었던 추억을 다시 회상하게 만든 작품이다.

 


쓸쓸한 데이먼 형의 뒷모습...

실제로 저런 상황이라면 삶을 포기하고 이 지독한 외로움과 굶주림의 고통속에서 하루 1초라도 빨리 눈이 감기기만을 바랄 것 같다.

그러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데이먼 형의 삶을 향한 강한 집착과 갈증은 "포기하면 편해"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것같은 느낌이 든것도 사실이다.

 

정말 멋진 명언이다... "포기하면 편해...."

 

2,3번 반복해서 본 영화는 아니다.

다만 나로하여금 화성이랑 태양계 행성에 대한 궁금증이 다시 증폭하게 해준 영화이다.

 


 

여러가지를 조사해본 결과 실제로 영화와 현실은 크게 많이 차이가 나고,

특히나 마지막에 데이먼 형이 화성을 탈출하면서 동료들과 다시 재회하는 슈퍼맨 장면은 현실로서는 불가능하나는 해석이다.

그것말고는 많은데 뭐 딴지걸려고 영화보는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걍 재미로 알아봤음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그래도 행크스 횽님은 윌슨이라도 있었지만 데이먼 형은 정말 외로웠겠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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